170304 새벽외출 더보기 [강원도] 삼척 장호항 바닷속이 훤히 다 보이는 맑은 곳~~~ㅎ 수 많은 갈군들. Nikon D700 / Sigma EX 12-24m, AF-S Nikkor 24-70mm N 2009.11.18. / 장호항. 더보기 [강원도] 삼척항과 곰치국 아침바람 쐬고 있는 갈군. 내가 1박했던 삼척 팰리스 호텔 배용준, 손예진 주연의 영화 외출의 촬영지였다고 한다. 삼척항에서 만난 어부아저씨의 추천메뉴 삼척에 오면 꼭 한번 먹어야 하는 곰치국. 이 식당이 유명한 곳인가보다. 식당 벽면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싸인이 액자 및 코팅되어있다. KBS 미니드라마 부활의 출연진의 싸인도 있었다. 어부아저씨가 곰치국을 먹으려면 꼭 이곳을 가라며 추천했던 곳. 각 방송사에 소개되었던 바다횟집~ Nikon D700 / Sigma EX 12-24mm, AF-S Nikkor 24-70mm N, AF Nikkor 80-200mm New Type. 2009. 11. 18. / 삼척항. 더보기 [강원도] 삼척 소망의 탑 Nikon D700 / AF-S Nikkor 24-70mm N, AF Nikkor 80-200mm New Type 2009. 11. 18. / 소망의 탑 일출. 늦은 휴가 여행 2일째가 시작되었다. 일출시간에 맞춰 일어나 호텔 바로 앞에 소망의 탑으로 갔다. 오랫만에 보는 일출에 새로운 맘가짐이 들었고 2일차의 여행이 시작되었다.ㅋ 더보기 [강원도] 영월 방절리 선돌 Nikon D700 / Sigma EX 12-24mm, AF-S Nikkor 24-70mm N 2009. 11. 17. / 방절리 선돌. 네번째로 찾은 이곳은 영월읍 방절리에 위치한 영화 '가을로'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선돌이다. 두갈래로 우뚝 솟은 높이 70m의 바위가 바로 선돌인데, 서강(西江)의 푸른물과 충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국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하여 일명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한다. 선돌에서 1일차 휴가의 일몰이 지고 있다. 나름 계획을 잡았지만 예상치 못하게 네비의 다운으로 지도를 보며 물어물어 찾아왔다. "때로는 조금 높은 곳에서 보는 이런 풍경이 나를 놀라게 해. 저 아래에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펼쳐지거든.." - 민주의 대사 中. 더보기 [강원도] 엄흥도 정여각 Nikon D700 / Sigma 12-24mm EX, AF-S Nikkor 24-70mm N 2009. 11. 17. / 영월 장릉. 영월 장릉내에 영월호장 충신 엄흥도의 충절을 알리는 정여각이 있다. 이 비각은 영조 2년(1726)에 엄흥도의 충절을 후세에 알리기 위하여 세운것이다. 충신 엄흥도가 영월호장(寧越戶長)으로 있을때 단종(端宗)이 노산군으로 강봉 유배되어 관풍헌(觀風軒)에서 1457년 10월 24일 조정에서 내려진 사약을 받고 승하하여 그 옥체가 강물에 버려지자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三族)을 멸한다는 어명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함께 단종의 시신을 암장하여 충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순조 33년(1833)에 공조판서(工曺判書)로 추증되었고 고종 13년(1876)에 충의공(忠毅公)이란 .. 더보기 [강원도] 영월 장릉(莊陵) Nikon D700 / Sigma EX 12-24mm, AF-S Nikkor 24-70mm 2009. 11. 17. / 영월 장릉. 선암마을과 청령포를 보고 세번째로 찾은 곳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에 위치한 장릉(莊陵)이다. 장릉은 조선 6대 단종(재위 1452∼1455)의 무덤으로 사적 제196호로 지정되었고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단종은 작은아버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긴 뒤, 충신들이 그를 다시 왕으로 복위시키려는 계획이 밝혀져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었으며, 17세 되던 해에 죽음을 당하여 강물에 버려졌으나 후환이 두려워 시신을 거두는 사람이 없었는데 영월호장 엄흥도(嚴興道)가 이곳에 장사를 지냈다. 중종 이후 조정에서 단종에 대한 제사와 무덤에 대한 의견이 나오게 되어,.. 더보기 [강원도] 영월 청령포 Nikon D700 / Sigma EX 12-24mm, AF-S Nikkor 24-70mm N 2009. 11. 17. / 영월 청령포 선암마을에 이어 두번째로 찾은 청령포. 단종유배지로 알려진 이곳은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으로는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밖으로 출입할 수없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이다. 단종은 이 적막한 곳에서 외부와 두절된 유배생활을 했으며, 당시에는 이곳에 거처할 수 있는 집이 있어 호장 엄흥도는 남몰래 밤이면 이곳을찾아 문안을 드렸다고 전한다. 단종하면 빠질 수 없는 인물이 바로 영월 호장 엄흥도 어른인데. 본인은 중시조인 엄흥도 어른으로부터 19세손이다. 그래서 영월은 꼭 한번 가고 싶은 곳이였고 특히 청령포는 더 더욱 .. 더보기 이전 1 2 3 4 ··· 11 다음